선발형 — 경쟁이 있어요
지원하면 배정되는 게 아니라 내신·면접으로 뽑아요. 학교마다 경쟁률이 달라요.
고등학교 세 갈래 중 하나
성적·면접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학교들이에요. 수학·과학 또는 어학·국제 분야에 강점이 뚜렷한 아이가 지원해요.
수학·과학 심화. 학교생활기록부와 면접으로 수학·과학 역량을 평가해요.
과학고 목록 보기 →전국 단위 선발, 일정이 가장 빨라요(봄). 서류·지필평가·캠프까지 별도 전형이에요.
영재학교 목록 보기 →전공 외국어 심화. 중학교 영어 내신과 면접으로 선발해요.
외고 목록 보기 →국제 계열(정치·경제·문화) 심화. 외고처럼 영어 내신과 면접 중심이에요.
국제고 목록 보기 →전국에서 지원하는 기숙형 진학 명문(전국단위 10곳). 학교마다 내신·서류+면접 또는 추첨으로 뽑고, 대학 진학 실적이 강점이에요.
자사고 목록 보기 →지원하면 배정되는 게 아니라 내신·면접으로 뽑아요. 학교마다 경쟁률이 달라요.
배점·면접 방식·기숙사 여부까지 학교별로 다르니, 목표 학교의 모집요강을 꼭 확인해야 해요.
과학고는 수학·과학, 외고·국제고는 영어 내신이 1단계 관문이에요. 중2~3 내신부터 챙기는 게 시작이에요.
언제 움직여야 하나요? 영재학교는 봄(중3 1학기)부터, 과학고는 가을(전기), 외고·국제고는 12월(후기)에 원서를 써요. 갈래 안에서도 일정이 크게 달라요.
따로 지원하지 않으면 거주지 기준으로 일반고에 배정돼요. 위 학교들은 모두 직접 지원해야 하고, 정확한 전형·일정은 학교·연도마다 다르니 각 학교 모집요강으로 확인하세요.
둘 다 목적지는 대학이에요. 다른 건 들어가는 방법, 배우는 것, 그리고 대입에서 쥐는 카드예요.
거주지 기준 배정(추첨) — 따로 준비 없이 진학해요.
내신·면접으로 선발 — 중2~3부터 준비가 필요해요.
공통 교육과정을 폭넓게 배워요.
수·과학 심화, 전공 외국어 등 전문교과를 깊게 — 비슷한 성향의 집단과 함께요.
내신 확보에 유리 — 교과전형·수능 중심 전략이 통해요.
우수 집단 상대평가라 내신 경쟁이 치열 — 대신 심화 활동으로 학생부종합에 강해요.
핵심 질문 하나. 그래서 진짜 질문은 “붙을 수 있나?”가 아니라 “그 집단 안에서도 상위권일 수 있나?”예요. 특목고 중위권보다 일반고 상위권이 대입에서 유리할 수 있어요.
학비(외고·국제고는 수업료가 높은 편)와 기숙사 생활 여부도 학교별로 미리 확인하세요.
학교별 배점·경쟁률을 정리한 입시 컨설팅 브리프를 학교 상세에서 볼 수 있어요. 목표 학교를 정했다면 브리프부터 확인해 보세요.